출산과 육아, 그리고 필수와 선택.
출산은 어쩔 수 없는 엄마의 몫이겠지만, 육아는 선택이 될수가 없는 거다.
육아는 "부모"가 하는 것.
고생은 네가(엄마가) 하고 나는(아빠는) 도와줄 뿐이다. 라는 생각은 깨끗이 버려야 할 개뼉다귀이다.
아무리 외쳐도... 왜 바뀌지 않는 걸까.
역할은 버리면서, 그저 도움 조금 주면서 자신의 자리가 지켜지길 바라는 욕심들...
참... 이해 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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