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가도.
문득 문득 치밀어 오르는 내안의 버럭이 회의의 순간을 만든다.
이걸 눌러? 아님 포기해?
갈등의 순간.
사랑해주기로 결심하고 딱 3일 만인가...
지난주 목요일엔가 금요일엔가 결심했으니.
짜증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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