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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5/08 회의가 드는 순간.
  2. 2012/04/30 아, 마시따. 불량식품. >_<;
  3. 2012/04/30 delete
  4. 2012/04/30 매일 매일 조금씩
  5. 2012/04/24 있다?! 없다?!
  6. 2012/04/13 어쩔 수 없는데...
  7. 2012/04/09 생각
  8. 2012/04/09 꼭 필요해.
  9. 2012/04/03 아이러니
  10. 2012/02/13 함께 춤을 추어요
언니는 사색가 | Posted by 언니 ^-^ 2012/05/08 05:29

회의가 드는 순간.

사랑해주고 예뻐해주면 나아지겠지. 변화될때까지 맘껏 사랑해주자.

하다가도.

문득 문득 치밀어 오르는 내안의 버럭이 회의의 순간을 만든다.

이걸 눌러? 아님 포기해?

갈등의 순간.

사랑해주기로 결심하고 딱 3일 만인가...
지난주 목요일엔가 금요일엔가 결심했으니.

짜증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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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사색가 | Posted by 언니 ^-^ 2012/04/30 15:12

아, 마시따. 불량식품. >_<;



불량식품.
넘 자주 생각난다.
오늘도 유화제, 정백당, 합성착향료 등 섭취하고 기운내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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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사색가 | Posted by 언니 ^-^ 2012/04/30 11:03

delete


NIKON D50 | 2012:04:29 14:17:12

이제는 정말 안지울꺼야.

내 기록들...

그립다... 지난 날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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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사색가 | Posted by 언니 ^-^ 2012/04/30 09:06

매일 매일 조금씩


NIKON D50 | 2012:04:29 16:24:33

아주 조금씩

손톱이 자라는 만큼 조금씩이라도

강해지려고 노력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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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사색가 | Posted by 언니 ^-^ 2012/04/24 00:34

있다?! 없다?!

발전의 가능성 있다?! 없다?!
과거의 모습, 달라진 현재의 모습.
다른점과 개선 할 것.
알아야 나은 모습으로 발전을 하던지 새로운 모습으로 변하던지...
모르니 알려주는데도 "지어낸거 아니에요?" 이딴 소리 하는 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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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사색가 | Posted by 언니 ^-^ 2012/04/13 13:08

어쩔 수 없는데...

여자 몸이라 주기적으로 신경이 예민해 지는 것...

어쩔 수 없는 일이긴 한데, 그게 아이들에게까지 영향이 미치면 안되잖아.

알지만, 정말 의학적으로도 어쩔 수 없는걸 내 정신 하나만 의지해서 그러지 말자고 하기엔....

내 정신이 너무 나약해, 아... 정말...

이런거 해결 해 주는 약은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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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사색가 | Posted by 언니 ^-^ 2012/04/09 22:03

생각

가족을 돌보는 것도 살림을 하는 것도 내가 케어할 수 있는 수준이 있는데 그 이상을 바라고  그 이상을 하려니 황새 쫒아가는 뱁새마냥 가랑이 찢어져 아프다고 울고있다. 
책을 읽어도 좋은 엄마, 훌륭한 엄마가 되라는 채찍질하는 책만 읽고 있으니 ...
내 등짝의 비명은 귀를 막고 무시하며 채찍질 하기를 여러날...
구세주 같은 책을 만났다. 
목차만 봐도 위로가 되는 성처받은 엄마를 위한책. 
0-3세까지는 죽었다 생각 하란다. 
힘내라, 좋은날 온다, 그런 말보다 백배 천배 위로가 되는 말. 
전문가도 어쩌지 못하는 유아기.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너무 잘 하려 하지말고. 아이와 함께 천천히...
나를 위한 책도 한권씩 읽으며 80점 엄마하기. 
그게 나에게도 가족에게도 득이 되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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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사색가 | Posted by 언니 ^-^ 2012/04/09 11:36

꼭 필요해.


NIKON D50 | 2012:04:09 11:53:22

하루에 한 잔.

달달한 이것이 꼭 필요해.

카페인과 당의 환상적인 조합!

연아커피가 없어서 아쉬운대로 사왔는데 뭐..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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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사색가 | Posted by 언니 ^-^ 2012/04/03 10:06

아이러니

희망고문이라도 당할 때가 차라리 나았다'라고 생각이 드는건...

이제 무뎌질 때도 됐는데, 왜 이런 마음은 익숙해 지지 않는건지.


비가 오더니... 갑자기 눈으로 바뀌었다.

바람도 제 멋대로 부는지, 눈발이 규칙없이 날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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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사색가 | Posted by 언니 ^-^ 2012/02/13 00:59

함께 춤을 추어요

7080콘서트에서 귀에 익은 음악을 들었다. 어쩌다가 한번씩 듣던 노래이고 일부러찾아서 듣는 노랜 아니지만 맘에들었던 노래.



장은숙_함께 춤을 추어요.

가사를 음미하며듣다보니 흰머리를 하얀 꽃 이라고 표현한 부분이 참 맘에들었다.

예전부터 생각해왔지만 옛날 노래는 이렇게 시 적인데 요즘노래는 가사가 너무 자극적이고 퇴폐적이다.
초등생도 따라부르는 노래를...
세상은 점점 더 그렇게 변하겠지...

함께 춤을 추어요


함께 춤을 추어요
행복한 춤을 추어요
멀리 사라진 나를 이대로 잊어버려야 해요
당신의 검은 머리엔 어느새 하얀꽃피고
당신의 웃음속엔 눈물자국이 있어요

함께 춤을 추어요
행복한 춤을 추어요
잊어버려요 당신의 슬픈이야기들은

함께 춤을 추어요
행복한 춤을 추어요
멀리 사라진 나를 이대로 잊어버려야 해요
당신의 검은 머리엔 어느새 하얀꽃피고
당신의 웃음속엔 눈물자국이 있어요

함께 춤을 추어요
행복한 춤을 추어요
잊어버려요 당신의 슬픈이야기들은
당신의 슬픈이야기들은
당신의 슬픈이야기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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