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의 다른 이름 | Posted by 언니 ^-^ 2011/06/06 00:54

마루사마



요즘 아이폰으로 사진 찍고 꾸미는 재미에 푹 빠졌다.
어플 몇개 거치면 근사해지는 사진들. ^-^

성우가 오늘 저녁에 이렇게 손을 모으고 자더라. 아 귀여워.

시누말을 빌리자면 백일 되는 순간 첫째는 뭘 해도 밉고 둘째는 뭘 해도 이쁘다는데 그 말을 아직 실감 할 때도 아니고 내가 그렇게 될 리 없지만서도, 아무튼 이녀석 넘 귀엽자나 ㅎㅎ



다른 어플의 프레임 사용한 같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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